청년들이 행복한 국가를 만들어나갑니다!
안동온사람들
안동온사람들(구 아란제국)은 2010년 12월 19일 만들어진 국가(초소형 국민체)라는 컨셉으로 시작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안동온사람들은 구성원들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자립적이고, 자주적으로 운영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행복하기 위해 주변 사회 체계를 가꾸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그 최소 단위인 마을부터 시작해 내부의 운영시스템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동온사람들의 나라 시스템은 구성원들이 나아가야할 목적을 나타내기도 하지만 구성원 행복 자체에 더 큰 의미를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본인이 살아가는 환경을 직접 조성하고 구성하는 과정 속에서 개인이 존중받고 행복한 사회 시스템을 만들어나갑니다. 현재는 지방소멸과 청년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구성원의 성장과 복지를 위해 나아갑니다. 안동온사람들과 함께, 나아갈 여러분들을 구합니다.
안동온사람들에서는 구성원들의 직함이 각 부서의 장/차관이고, 내규 대신 헌법이 있으며, 주변 기업과는 외교관계를 구성합니다. 이를 통해 각 미션에 대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며 자부심을 갖게하며, 독자적인 자립체계를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중요한 요직에서 자신만의 정책과 비전을 펼쳐나갈 수 있게하는 체계를 만들어나가며, 자신들이 행복한 사회를 직접 만들어가는 도전을 지속해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