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공간771은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창업/창직 과정에서 겪는 여러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청년복합문화공간입니다. 안동의 유명 관광지인 예끼마을에 조성된 이 공간은 예안향교회관 건물을 재구성하여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예술체험교육공간이자 청년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은 공유공간771을 통해 높은 임대료, 장비 마련의 어려움, 체험공간의 협소함, 판매장소의 부재, 홍보의 어려움 등 창업 과정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펼치고, 다양한 기능과 자원을 활용할 수 있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공유공간771은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청년들이 예술적 영감을 얻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새로운 문화를 창조할 수 있는 중요한 거점이 되고 있습니다.
본 공간의 청년들이 직접 수리, 보수, 페인팅 작업을 하고 인공잔디를 설치하여 DIY로 꾸며낸 공간입니다. '끼' 라는 글자를 771이라는 숫자로 표현하였으며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모습인 '칠칠한' 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남/녀 화장실 분리, 주차장 인근 위치
1층
| 공유사무실 | | 청년들이 사무를 위해 자유롭게 이용가능한 작업공간입니다. 컴퓨터와 노트북을 활용한 작업, 인쇄가 가능하며, 회의좌석이 설치되어 있어 회의도 가능합니다. |
작업연구실 | | 창작을 위한 개별 작업공간으로서 현재 로컬기념품 기업 '지안당'이 입주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
예안기념품샵 | | 청년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창작물들을 판매하는 장소입니다. 옛 예안지역과 안동을 주제로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들어간 기념품을 만나보세요! |
2층
| 계단박물관 | | 계단을 올라가며 유교, 지역, 안동온사람들에 대한 설명이 알아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
공동체험장 | | 크리에이터들이 예약을 하면 사용할 수 있는 40평 규모의 체험장입니다. 30~35명(체험), 60명 강의가 가능한 공간이며 크리에이터들이 창작에 필요한 장비들을 비치하고 있는 공간입니다. |
3층
| 옥상 전망대 | | 안동호, 예끼마을, 선성현문화단지가 보이는 예끼마을에서 가장 높은 공간입니다. 영화관람, 크리에이터모임, 야외전시회, 바베큐파티 등이 가능한공간입니다. |
공유공간771의 앞마당에는 다양한 매력이 가득합니다.
먼저, 꼬꼬하우스가 있어 귀여운 닭들, 먹돌이 꼬돌, 행동대장 꼬순, 뒷태미인 꼬미가
여러분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앞마당에서는 감자, 고추, 깻잎, 상추, 방울토마토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심고 키우며, 마을 주민들과 소통하는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마다 피어나는 다양한 꽃들로 꾸며진 산뜻한 미니 정원이 있어,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앞으로도 텃밭과 정원을 더욱 확장하여, 더욱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